말하면 터지는 한자 급수 게임

한자톡톡

하늘에서 한자가 빗방울처럼 떨어져요. 음을 소리 내어 말하면 톡!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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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쓰고, 눌러서 익혀요

앱에서는 마이크로 말해서 터뜨려요. 마이크가 없어도 키보드로 모든 급수를 즐길 수 있어요.

한자 빗방울이 떨어지고 정답을 말한 빗방울이 터지는 게임 화면

말하기

山을 보면 "산" 또는 "메 산". 여러 개를 이어서 말해도 알아들어요.

훈음을 보고 한자를 직접 써 보는 쓰기 모드 화면

쓰기

6급Ⅱ부터는 훈음을 보고 직접 써요. 획순까지 맞으면 점수가 더 올라요.

7급 합격 도장과 별 세 개가 나온 결과 화면

합격 도장

Lv.10까지 한옥 마을을 지켜 내면 합격 도장을 받아요. 별과 기록이 쌓여요.

8급부터 1급까지 3,500자

13개 급수의 배정한자를 급수별로 게임으로 반복해요. 위 급수에서는 아래 급수 한자가 복습으로 섞여 나와요.

    처음이라면 8급 50자부터 시작해 보세요. 시작하기 전에 그 급수의 한자와 훈음을 한눈에 미리 볼 수 있어요.

    알아 두세요

    로그인 없이 바로

    회원가입이 없어요. 학습 기록은 기기 안에만 저장돼요.

    목소리는 저장하지 않아요

    마이크는 말하기 모드에서만 쓰고, 녹음하거나 보관하지 않아요.

    광고는 원할 때만

    이어서 하기와 쓰기 힌트를 받을 때만 보상형 광고가 나와요. 게임 도중 저절로 뜨는 광고는 없어요.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급수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도, 한자를 다시 익히고 싶은 어른도 즐길 수 있어요.

    한자톡톡 마스코트 톡톡이

    오늘은 8급 50자부터

    빗방울 하나에 한 글자씩, 소리 내어 터뜨려 보세요.